Acknowledgement
이 논문은 2025년도 정부(과학기술정보통신부)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(RS-2023-00277326)과 2025년도 정부(과학기술정보통신부)의 재원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(IITP-2023-RS-2023-00256081)을 받았으며, 2025년도 BK21 FOUR 정보기술미래인재 교육연구단의 지원을받았으며, 반도체 공동연구소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.
DOI QR Code
퍼징(fuzzing) 기술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데 있어 강력한 도구로 자리잡았지만, 퍼징으로 발견된 크래시(crash)의 근본 원인(root cause)을 규명하는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 퍼징 기반 Root Cause Analysis(RCA)를 자동화하려는 다양한 연구들이 제안되고 있다. 본 논문에서는 대표적인 퍼징 기반 RCA 기법인 AURORA, RACING, BENZENE을 소개한 다음, 향후 연구 방향을 제안한다. 본 연구는 퍼징 기반 RCA 기술의 발전 현황을 정리하고, 완전 자동화된 취약점 근본 원인 분석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.
이 논문은 2025년도 정부(과학기술정보통신부)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(RS-2023-00277326)과 2025년도 정부(과학기술정보통신부)의 재원으로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(IITP-2023-RS-2023-00256081)을 받았으며, 2025년도 BK21 FOUR 정보기술미래인재 교육연구단의 지원을받았으며, 반도체 공동연구소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.